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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합계출산율 1.17명…7년 만에 최저 수준 08-30 22:34


지난해 출생아 수가 줄어들면서 합계출산율이 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0만 6천2백명으로 전년보다 3만2천 2백명 줄었습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은 전년보다 0.07명 감소한 1.17명으로 7년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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