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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초등생 성관계 사건 신상털기행위 수사 08-30 22:17


여교사가 근무하던 초등학교 남학생과 성관계를 한 사건과 관련해 인터넷상에서 신상털기가 기승을 부리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사건이 어제(29일) 언론 보도로 알려진 뒤 인터넷에서 여교사를 포함한 사건 관계자들 사진 등 신상정보가 노출되자 경로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현재 인터넷 게시판, 밴드, 카카오톡 등에는 여교사 등의 사진과 프로필이 급속도로 퍼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신상정보 유통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처벌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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