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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박성진 '뉴라이트 사관' 논란에 "좀 더 들여다보겠다" 08-30 22:14


청와대가 '뉴라이트 사관' 두둔 논란이 불거진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기록을 다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관련 부서에서 본인이 실제로 그런 발언을 한 것인지, 그런 신념을 가졌는지를 확인하는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포항공대 교수 재직시절 제출한 연구보고서에서 1948년 정부수립을 건국으로 보고 이승만 정부 당시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립을 위해 독재가 불가피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상해 임시정부 수립을 건국 시기로 규정한 문재인 대통령의 역사 인식과 배치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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