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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여성환경연대 생리대 시험결과 공개 08-30 21:42


생리대 안전 문제를 제기했던 여성환경연대의 '생리대 방출물질 검출 시험'에서 톨루엔 등 17종의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총휘발성 유기화합물이 검출됐던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 '생리대 안전 검증위원회'를 열고 여성환경연대가 식약처에 제출한 시험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여성환경연대는 김만구 강원대 교수에게 생리대 독성 시험을 의뢰해 일부 결과를 올 3월에 발표했지만, 당시 업체명과 제품명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김 교수팀은 당시 생리대 등 총 11개 제품이 어떤 화학물질을 방출하는지 시험했으며, 모든 제품에서 독성이 검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검증위는 다만 여성환경연대와 김 교수팀의 시험은 과학적으로 신뢰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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