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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심판 금전거래 의혹' 넥센 구단주 조사…3개 구단 연루 08-30 21:34


전직 프로야구 심판과 구단 간 금전 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넥센 히어로즈 구단주인 이장석 대표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이 대표를 상대로 한국야구위원회, KBO 전 심판 A씨에게 돈을 전달했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 28일 구단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A씨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에 이어 넥센 히어로즈까지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프로야구 심판과 금전거래 의혹을 받는 연루 구단은 총 3개로 늘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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