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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측 "대응할 생각 없다"면서도 불쾌한 기색 08-30 21:10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은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판결 이후 정치권을 중심으로 이 전 대통령 수사 필요성이 제기된 데 대해 공식 입장은 자제했지만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이 전 대통령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정치권에서 나온 이야기를 갖고 대응할 생각은 없다"며 "할 말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전 대통령과 가까운 정치권 인사는 "현 정부가 높은 지지도만 너무 믿고 있는 것 같다"며 "도대체 어쩌자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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