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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샤오보 부인 연금 지속 "남편 49재에도 베이징 못가" 08-30 20:43


지난달 간암으로 사망한 중국 인권운동가 겸 노벨평화상 수상자 류샤오보의 부인 류샤가 아직도 베이징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윈난성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홍콩 빈과일보가 류샤오보 부부의 친구이자 인권운동가인 후자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달 1일 베이징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던 류샤는 아직 윈난성에 있으며, 정확한 소재지도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후자는 당국의 철저한 탄압에 의해 고인의 사십구재 추모도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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