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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 허리케인 '하비' 미국 강타… 1.3m 물폭탄, 역대 최고치 08-30 19:28

<출연 : 연합뉴스TV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허리케인 '하비'가 강타한 미 텍사스주 곳곳은 그야말로 물의 도시가 됐습니다.

사망자와 수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홍수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허리케인 상황을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외신을 통해 접하는 영상을 보면 휴스턴 지역은 온통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주민들이 보트를 타고 홍수지역을 빠져나가고 있는데요. 상황이 어느정도 인지 영상을 먼저 보겠습니다.

<질문 2> 영상을 통해서 홍수 상황을 봤지만, 피해 규모를 집계하기가 어려운 상황인 것 같은데요. 현재까지 들어온 피해 상황은 어떤가요?

<질문 3> 며칠간 쏟아진 강수량이 1m가 넘는다고 하던데요. 한반도에 태풍이 올때 이정도로 비가 쏟아지기도 하는지 궁금하고요. 앞으로 하비의 전망은 어떤지도 알려주시죠.

<질문 4> 허리케인 '하비'가 역대급으로 강력한 세력을 지녔다는 보도가 많습니다. 언뜻 우리나라에 북상하는 태풍보다 더 강력해 보이기도 하고요. 하비가 물폭탄을 쏟아낸 원인이 뭔가요?

<질문 5> '하비'가 미 역사상 최악의 홍수 재해를 안긴 허리케인 중 하나가 될 것이란 전망이 있습니다. '카트리나'가 정말 큰 피해를 준 허리케인으로 알고 있는데, 비교하면 어떤가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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