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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평년기온 회복…당분간 일교차 커 08-30 16:48


[앵커]

종일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맑은 하늘을 회복하면서 낮기온도 오른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오늘 하늘만 맑았다면 가을 날씨 만끽하기 좋았을텐데요.

긴소매옷을 입어도 그늘에 서있으면 약간 쌀쌀하기까지 느껴지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퇴근길 무렵에는 이보다 더 기온이 내려가니까요.

얇은 겉옷 챙겨오셨다면 반드시 걸쳐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충청이남지역으로는 밤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낮 기온이 오릅니다.

서울 28도가 예상돼서 오늘보다 5도 가량 높겠고,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낮에는 볕이 내리쬐면서 약간 덥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아침, 저녁으로 공기는 차갑기 때문에 더욱더 벌어지는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고요.

낮 동안에는 전국에 맑은 하늘이 이어지면서 바깥활동 즐기기 무난하겠습니다.

단,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 지역은 비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8도, 청주가 27도, 광주와 대구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자외선은 오늘보다 강하겠습니다.

당분간은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고 쾌청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낮에는 비교적 선선하겠고, 아침, 저녁으로는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남산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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