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검찰, '구단들과 금전거래' 프로야구 전직 심판 영장 08-30 16:32


프로야구 구단들과 금전거래 의혹을 사온 한국야구위원회, KBO 전 심판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지난 28일 최규순 전 심판을 불러 조사한지 이틀만인 오늘 상습사기와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구단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의혹이 불거진 2013년 시즌을 마치고 KBO에서 퇴출됐습니다.


지금까지 최 전 심판과의 금전거래 의혹이 제기된 구단은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 넥센 히어로즈, 삼성 라이온즈 등 4곳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