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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선선한 바람, 곳곳 빗방울…내일 다시 기온 쑥↑ 08-30 15:29


[앵커]

오늘은 아침, 저녁은 물론 낮에도 선선합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맑은 날씨 속에 낮 기온도 오른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하루가 다르게 가을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이제는 여름옷을 슬슬 정리해도 되겠다 싶을 정도인데요.

게다가 오늘은 하늘까지 흐려서 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이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시각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이 21.5도, 대전 20.2도, 전주가 21.5도, 대구 23.5도 등 특히 남부지방에서는 어제보다 7도 가량 떨어진것도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예년 이맘때의 기온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침 저녁으로는 공기가 꽤나 차갑습니다.

해가 지고 퇴근길 무렵에는 바람도 더해지겠고, 밤에는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여분의 겉옷을 챙겨서 체온 조절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 하늘에 구름이 많겠고,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충청남부로는 오후에 비가 조금 내릴텐데요.

그 밖의 충청이남지역으로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내일부터 주말까지는 다시 전국적으로 맑은 날들이 이어지겠고, 낮 기온도 조금 오르겠습니다.

그만큼 일교차는 더욱 크게 벌어지니까요.

감기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남산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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