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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뎅기열 확진자 올해 첫 발생…태국 여행 30대 남성 08-30 15:17


전북에서 열대성 질환인 뎅기열 확진 활자가 올해 처음으로 발생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30일) "최근 태국을 여행한 30대 남성이 뎅기열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이달 9∼13일 태국을 다녀온 뒤 뎅기열 증상을 보여 병원에 입원했다가 최근 증세가 호전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뎅기열은 모기에 물렸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으나, 적절한 치료를 조기에 받는 경우 사망률은 1% 이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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