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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에선 문제 없는데…" 중고차 매매 사기 여전 08-30 15:15


중고차 거래를 할 때 서류상 내용과 실 차의 상태가 달라 피해를 입은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년 반동안 중고차 매매 관련 피해구체 신청은 모두 807건에 달합니다.


해마다 피해구제 신청 자체는 줄어들고 있지만 차량 감정 평가서와 실제 상태가 달라 생기는 피해 비중은 2015년 71.7%에서 2017년 상반기 80%로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소비자원은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차량은 의심해야하고, 거래 전 시운전을 통해 차량 이상 유무를 검사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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