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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중 항공여객 반토막…정부 추가지원 나서 08-30 15:14


사드 여파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갑하며 항공업계의 타격이 커지자 정부가 지원에 나섭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항공여객은 93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중국 노선 항공여객은 작년 204만명에서 올해 112만명으로 45.2% 급감했습니다.


일본과 동남아, 유럽 노선이 작년보다 늘었지만 중국 여객 감소가 전체적인 항공 여객 감소로 이어진 겁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항공노선 다변화와 면세점 임대료 감면, 여행사 인센티브 확대 등 추가 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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