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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증거인멸 동영상 존재' 주장 구의원 고소 08-29 21:25


서울 강남구는 신연희 구청장이 횡령, 배임 의혹과 관련해 증거를 인멸하는 동영상이 존재한다고 주장한 여선웅 강남구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여선웅 구의원은 "신 구청장이 지난달 21일 부하직원 A씨와 함께 강남구청 전산센터 서버실에서 전산 자료를 삭제하는 모습이 담긴 CCTV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직원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전산자료를 삭제한 것일 뿐이라며 향후 허위 보도가 확대 재생산되는 것을 방지하고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고소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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