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특검도 '이재용 재판' 항소…"사실ㆍ법리오해, 양형부당" 08-29 20:31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법원의 1심 판결에 대해 사실과 법리 오해가 있고 양형이 부당하다면서 항소했습니다.


특검은 "국정농단의 핵심 범죄임에도 피고인들이 범행을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은 점 등에 비춰볼 때 선고형이 지나치게 가볍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이 부회장에게 징역 5년 등을 선고하는 등 피고인 5명 모두 유죄라 판단했습니다.

이 부회장 측도 1심 판정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