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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물에 잠긴 양로원 할머니들, 3시간 만에 구조 08-29 19:16


SNS에 올라온 사진 한 장 덕분에,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로, 위험에 처했던 양로원 어르신들이 목숨을 건졌단 소식입니다.

보시다시피 사진으로 파악되는 어르신들의 상황은, 한눈에 봐도 빠른 구조가 절실해 보입니다.

이 사진이 SNS에 게재되자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고, 덕분에 고립됐던 어르신들은 당일 바로 구조됐습니다.

이처럼 SNS가 구조와 수색에 혁신을 일으키며 큰 몫을 하자, SNS의 기능이 유기적으로 진화하고 있단 평가가 잇따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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