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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구단 "검찰 조사서 최규순에 송금 인정" 08-29 19:15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 이어, 기아 타이거즈도 비위 심판 '최규순'에게 돈을 준 적이 있다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기아 구단 측은, 아직까지 최 씨에게 송금한 구체적인 이유는 설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설명은 없었지만, 최 씨가 개인적 이유로 금전을 요구했고, 구단이 이에 응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기아 타이거즈 팬들은 기아 팬페이지에 구단의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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