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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탄핵 발언, 대선 불복한 것"…정갑윤에 사과 요구 08-29 18:08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헌법을 위반해 탄핵 사유가 인정된다고 말한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박수현 대변인은 보도자료를 내고 "정 의원의 발언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대통령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국민과 대통령에게 사과하라"고 말했습니다.


또 "정 의원이 자의적 해석을 앞세워 헌법을 의도적으로 왜곡해 국가원수로서의 권한을 부인했다"며 "국민 힘으로 이뤄진 대통령 선거 결과에 불복한 것과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의원은 지난 28일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지시와 검찰 인선 등의 과정에서 문 대통령이 헌법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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