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프로야구] LG 로니 임의탈퇴…"2군행 불만 품고 미국행" 08-29 17:34


프로야구 LG의 외국인 타자 제임스 로니가 정규시즌 23경기만 뛰고 한국을 떠났습니다.

LG는 KBO에 로니의 임의탈퇴 공시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메이저리그 출신의 로니는 LG가 루이스 히메네스를 내보내고 야심차게 영입한 새 외국인 타자였지만 1군 23경기에서 타율 2할7푼8리, 3홈런, 12타점에 그쳐 지난 26일 2군으로 보내졌습니다.


로니는 2군행에 불만을 품고 미국으로 돌아갔고, 구단은 미국행 책임을 물어 임의탈퇴 공시를 신청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