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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도 심판에 200만원 송금…검찰 조사 받아 08-29 17:3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KBO리그 전직 심판 최 모 씨 금전 거래 사건과 관련해 직원 2명이 연루돼 최근 검찰 참고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IA는 보도자료를 내고 "직원 2명이 금전을 빌려달라는 KBO 심판의 부탁에 2012년과 2013년 100만원씩 각 1회 송금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팬들에게 머리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심판직에서 물러난 최씨는 지위를 이용해 야구 선후배와 각 구단에 금전을 요구했고 현재까지 두산과 KIA가 실제 돈을 건낸 것으로 드러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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