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식약처, 국내 시판추진 생리컵도 인체위해 조사 08-29 15:22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시판이 추진되고 있는 생리컵에 대해서도 휘발성유기화합물이 있는지 확인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식약처 관계자는 "지난주 한 수입업체가 생리컵 국내 판매를 위한 허가심사를 신청했다"며 "생리컵에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있는지, 어떤 종류인지, 인체에 위해한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생리컵은 인체에 삽입해 생리혈을 받아내는 여성용품으로 생리대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으며, 현재 미국산 제품이 허가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