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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매트에서 발암물질 검출…안전기준도 없어 08-29 14:33


기저귀와 생리대에서 유해화학물질이 나와 논란인 가운데 이번에는 요가매트에서도 발암물질이 검출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 중인 요가매트 30개를 조사한 결과, 7개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발암물질을 포함한 각종 유해물질이 기준치의 최대 245배 넘게 검출됐습니다.


소비자원은 요가매트는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기준이 없어 비슷한 제품인 욕실 바닥매트나 유럽연합 등에서 쓰는 기준를 적용해 검사했다며 안전기준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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