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한국 미세먼지 속 세균, 중국과 83% 동일 08-28 13:16


한국과 중국의 초미세먼지 속에 들어있는 박테리아가 83%나 겹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 보건대학교 연구팀은 서울과 중국 베이징, 일본 나가사키의 초미세먼지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한국과 일본은 이런 유사성이 73%로 다소 낮았습니다.


연구팀은 다만 박테리아의 이동이 가능하다고 해서 중국의 박테리아가 한국과 일본으로 날아왔다고 단정하기는 힘든 만큼,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