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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북 발사체, 여러 가능성 두고 분석 중" 08-28 13:04


국방부는 북한이 지난 26일 쏜 발사체의 종류에 대해 "300㎜ 방사포와 탄도미사일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의 발사체가 300㎜ 방사포로 추정된다고 청와대에 보고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북한이 쏜 발사체와 관련해 청와대는 "개량된 300㎜ 방사포로 추정된다"고 밝혔지만, 미국 태평양사령부는 '탄도미사일'로 규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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