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박지원 "안철수, 차라리 부산시장 나가는 게 바람직" 08-28 12:13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는 안철수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 차출설에 "차라리 안 대표의 고향이자 국민의당의 불모지인 부산시장을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28일) 아침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무엇이 국민의당을 국민 속에서 살릴 수 있겠는가 하는 방향으로 움직이자는 얘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가 내년 지방선거 때 야 3당이 수도권에서 광역단체장 후보 단일화 선거연대가 필요하다고 한 데 대해 "도둑질도 너무 빨리한다"며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