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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기사 자리 비우자 택시 훔친 만취승객…도심 25분 곡예운전 08-28 11:38


택시기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택시를 훔쳐 약 25분간 도심에서 곡예 운전을 한 만취승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47살 A씨는 24일 오전 1시께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역에서 성북구의 한 아파트까지 택시를 훔쳐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A씨는 술에 취해 택시를 탄 뒤 기사의 목을 손으로 수차례 때렸고, 기사가 도로 옆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러 간 사이 그대로 차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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