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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경유차 배출가스 인증 강화 1년 연기 08-28 09:40


대폭 강화될 예정이던 경유차 배출가스 인증시험 도입이 제조사와 지방자치단체의 반발로 1년 연기됐습니다.


환경부는 중·소형 경유차의 실내 인증시험 방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입법예고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을 일부 변경해 재입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다음달부터 적용 예정이었던 경유차 배출가스 인증시험 국제표준 방식은 1년간 한시적으로 유예됐고, 경유차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예상보다 377톤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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