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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강남에 1조원대 토지보상…부동산 영향 주목 08-28 09:40


내년 서울 강남권에서 1조원 규모의 대규모 토지보상금이 풀려 이 자금의 향배에 관심이 쏠립니다.


토지보상이 이뤄지는 곳은 서울 강남 개포동 구룡마을과 수서 역세권, 서초 방배동 성뒤마을 등 3곳 입니다.


구체적 보상계획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시세 등을 고려할 때 총 보상금이 1조원 안팎이 될 것이런 전망이 나옵니다.


8년 만에 강남권에 거액의 토지보상금이 풀리는 것인 만큼 인근 주택이나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얼마나 많은 자금이 유입될 지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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