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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하비' 미 텍사스 강타…"최소 5명 사망" 08-28 07:49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 텍사스 주에 상륙한 뒤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하비가 상륙한 미국 텍사스 주에서 2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친 것으로 공식 확인됐으며, "사망자가 최소 5명에 달한다"는 언론보도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또 곳곳에서 건물이 심각하게 파손됐고, 전신주 붕괴 등으로 전력 공급이 끊겨 텍사스 주 전역에서 주민 약 30만 명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하비'는 열대성 폭풍으로 등급이 떨어졌지만 앞으로 4~5일간은 폭우를 뿌릴 것으로 예상돼 홍수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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