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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분풀이로 기자 폭행 2심도 실형…징역 6개월 08-27 20:24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된 후 기자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이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언론에 대한 불만으로 기자를 무차별 폭행해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피해자들과 합의하고 반성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10일 집회 현장에서 대통령 파면이 결정되자 기자 3명을 알루미늄 사다리로 내려치거나 주먹으로 때린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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