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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발사체 비행고도 50여 ㎞…신형 발사체 가능성 08-27 15:11


북한이 어제 쏜 3개의 발사체가 300㎜의 신형 방사포이거나, 새로운 기종의 단거리 발사체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복수의 정부 고위소식통은 북한 발사체의 비행 고도가 50여㎞로 300㎜ 신형 방사포의 궤적과 유사하다며, 기존 사거리를 늘린 개량형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2번째 발사체가 폭발한 점을 감안하면, 그동안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온 300㎜ 신형 방사포가 아닌, 새로운 기종일 수 있다고 관측했습니다.


군의 한 소식통은 이에 대해 "여러 가능성을 놓고 분석 중"이라며 "아직 최종 분석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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