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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E형간염 한해 100명 발생…실태조사 추진 08-27 15:08


질병관리본부는 유럽에서 햄과 소시지로 인해 E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내에서 E형간염 감염경로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질본은 E형간염의 발생 규모와 감염경로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E형간염 관리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보건당국은 건강보험 진료통계를 통해 연간 100여명이 E형간염으로 진료를 받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질본은 E형간염을 예방하려면 육류를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하며,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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