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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12년만에 최고 위력'…허리케인 '하비' 미국 텍사스 강타 08-27 14:35


12년 만에 가장 강력하다는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 본토에 상륙해 텍사스 남부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시속 210km의 강풍이 불면서 건물이 무너지고 전기가 끊기는 등 '하비'가 가장 먼저 휩쓸고 간 텍사스 연안 소도시 락포트에서는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초강력 허리케인으로 상륙한 하비는 육지에 들어오면서 위력이 다소 약해지긴 했지만, 최고 500mm의 집중호우가 예보돼 당국은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유튜브·인스타그램>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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