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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50대 여성 긴급체포 08-27 13:35


전남 여수경찰서는 남편의 성기를 절단한 혐의로 54살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어제(26일) 밤 11시 58분쯤 전남 여수시 자택에서 자고 있던 남편 58살 B씨의 성기를 흉기로 절단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경찰과 소방당국에 신고했으며 남편 B씨는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한 흉기를 확보하고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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