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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 생리대 계속 지원 08-26 20:33


비싼 생리대 가격 때문에 이른바 '깔창 생리대'를 쓴다는 취약계층 청소년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정부가 작년 10월부터 한시적으로 시행하던 저소득 청소년 생리대 지원사업이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에도 저소득 여성청소년에 생리대를 지원하기로 하고 올해 수준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정부는 필수품인 생리대를 일시적으로 지원하고 끝낼 수 없는 만큼, 이 사업을 내년 이후에도 계속 시행할 방침이며 지원 대상 확대도 검토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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