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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산란계 농장 재검사에서 살충제 또 검출 08-26 19:43


전북에서 유일하게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김제 한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한 재검사에서 또다시 플루페녹수론이 검출됐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김제시 죽산면 한 산란계 농장이 생산한 달걀에서 플루페녹수론이 킬로그램당 0.008밀리그램 검출됐습니다.


앞서 이 농장은 지난 20일에도 같은 양의 플루페녹수론이 검출돼 출하 정지 명령을 받았습니다.


응애류 구제용으로 쓰이는 플루페녹수론은 기준치 이하의 잔류도 허용되지 않는 살충제 성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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