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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하자" 탈북운동가 스토킹한 탈북 여성 실형 08-26 17:41


탈북 시민운동가를 쫓아다니며 스토킹해 온 40대 탈북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남천규 판사는 업무방해 및 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기소된 42살 정모씨에게 징역 1년에 벌금 1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씨는 올초 탈북 운동가 55살 A씨에게 교제를 요구하며 그가 운영하는 대북 인터넷 방송국에 수차례 찾아가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2013년에도 하루 최대 수백 차례에 걸쳐 결혼하자는 메시지를 보내 처벌받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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