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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북한 규탄…야권, 문 정부 각성 촉구 08-26 17:16


야권은 단거리 미사일 발사를 감행한 북한을 규탄하면서 정부의 태도도 강도높게 비난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는 안보의 임계점에 서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며 "국내정치용 멘트나 날리며 안보불감증을 추동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정부의 대북 정보능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것인지 걱정"이라고 개탄했고, 바른정당은 "정부가 강조해온 '대화의 문'이 아닌 '대결의 문'만 열렸다"며 정부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은 도발의 악순환을 되풀이하지 말라"고 촉구하면서 청와대의 신속한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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