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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문 대통령, 민주당 의원 전원 초청 청와대오찬 08-26 17:07

<출연: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ㆍ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1박2일의 연찬회 일정을 마치고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뒷받침'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결의문 내용과 함께 문 대통령과의 오찬 간담회, 그 밖의 전국 상황까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ㆍ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나오셨습니다.

<질문 1> 민주당이 국민과의 4대 약속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민생제일·적폐청산·평화수호·민주상생을 정기국회의 4대 과제로 제시했는데 이번 연찬회의 의미를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연찬회를 마치고 문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집권 여당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최근에 당청 관계가 삐걱대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없지 않았는데 향후 관계 설정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3> 이날 연찬회에서는 최근 정치발전위원회 발족으로 촉발한 당내 갈등을 농담으로 푸는 모습도 연출됐습니다. 공천룰을 정발위가 아닌 별도 기구에서 다루기로 하면서 갈등은 봉합된 모양새이지만 언젠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질문 4> 국정감사와 예산심사로 여야가 일전을 벌이게 될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야당의 공세가 더욱 거셉니다. 특히 자유한국당은 "신적폐"로 규정하고 전열정비에 나섰습니다. 제1야당의 역할과 전략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5> 최근 '살충제 계란' 문제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부실 대응과 부적절한 답변으로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사면초가에 몰린 상황입니다. 임종석 실장도 경고차원의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는데요. 향후 거취 변화 있을까요?

<질문 6>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년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지난 23일 만기 출소한 가운데 여당의 '억울한 옥살이' 주장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준에 불똥이 튀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관건은 결선투표 여부입니다. 안철수 전 대표가 과연 과반 득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요?

<질문 8> 새 지도부는 내년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습니다. 당을 재정비하고 바닥을 치고 있는 지지율을 끌어올려야 하는 등 과제가 상당한데요. 어떤 해법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질문 9> 자유한국당은 당 혁신 차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출당 및 당내 인적청산 논의에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연찬회에서 일부 당원들이 홍준표 대표의 출당 논의에 반기를 들면서 오히려 당내 갈등의 불씨만 키운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와요?

<질문 10> 보수통합론도 여전히 한국당에서 흘러나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당과 바른정당 의원들이 참여하는 연구모임이 출범한 데 이어 바른정당 내에서도 보수대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실현 가능성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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