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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 주말, "광진교에서 즐겨보세요…" 08-26 15:56


[앵커]

오늘 모처럼 화창한 날씨 속에 나들이하기 참 좋겠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펼쳐진 광진교에 뉴스캐스터 나가있습니다.

연결해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광진교에 나와 있습니다.

주말 날씨 정말 오늘만 같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비구름이 물러나고 모처럼 파란하늘이 모습을 드러냈고요.

공기까지 쾌청해서 기분도 상쾌합니다.

이렇게 오락가락 변덕을 부렸던 날씨가 거짓말처럼 개면서, 8월의 마지막 주말을 반갑게 맞이해주고 있는데요.

제가 나와있는 광진교에서는 특별한 페스티벌까지 열려서 많은 시민분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서현 / 서울 강동구]

<질문 1> 안녕하세요? 오늘 이 축제 어떻게 오게되셨나요?

<질문 2> 혹시 어떤 촬영인가요?

<질문 3> '달달 콘서트'라는게 어떤건지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처럼 오늘은 집에만 있기에는 아쉬운 날인 것 같습니다.

이번 2017 광진교 페스티벌은 칠월칠석 오작교에서 재회하는 견우직녀 설화를 모티브로 열렸습니다.

각종 전시 및 체험부스, 다리 위 레스토랑 등 상설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요.

버스킹 공연과 물총놀이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됐습니다.

보행자 중심으로 설계된 광진교는 가장 걷고 싶은 다리로 선정 될만큼 시민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중간중간 쉼터와 한강의 뷰를 마음껏 관람할 수 있으니까요.

성큼 다가온 가을을 이 다리 위에서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을을 재촉하듯 비가 내리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있습니다.

맑게 갠 하늘아래 있으니 기분도 정말 좋은데요.

이렇게 다리위에서 마음껏 즐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광진교에서 연합뉴스TV 한유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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