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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의 독자제재 연일 비난…"반드시 보복" 08-26 14:17


일본이 중국 기업 4곳과 개인 1명에 대한 자산을 동결하는 등 추가 대북 독자제재에 나서겠다고 밝힌 데 대해 중국이 연일 비난의 목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중국 외교부가 일본의 독자제재와 관련, 일본 정부를 향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한 데 이어 각 매체도 잇따라 비난에 동참했습니다.

인민일보는 "일본의 조치가 중국의 이익과 사법주권을 심각하게 훼손한다"며 "조치를 지속할 경우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환구시보와 글로벌타임스도 무책임한 조치에 보복이 따를 것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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