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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앞으로 다가온 세기의 대결 08-26 12:50


무패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종합격투기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대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메이웨더와 맥그리거는 내일(27일) 오전 10시 30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T 모바일 아레나에서 3분 12라운드의 복싱 규칙으로 세기의 경기를 펼칩니다.

메이웨더는 복싱에서 49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5체급을 석권했고 맥그리거는 UFC에서 두 체급 챔피언에 오르며 최고의 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 전부터 미디어 투어를 통해 설전을 벌여온 두 선수는 각자 자신의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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