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군, 2023년까지 대북 정찰위성 5기 띄워 08-26 12:36


북한 전역의 군사표적을 정밀 감시하기 위해 추진된 대북 정찰위성 5기 국내 개발사업이 4년 넘게 표류하다가 연내 착수해 2023년까지 모두 띄우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당초 정찰위성 사업은 군이 독자적으로 운영하도록 계획됐으나, 국가정보원 등 다른 부처가 참여하면서 위성 관제권 등에 대한 이견 노출로 표류돼 왔습니다.

군 정찰위성이 전력화되면 우리 군은 선진국 수준의 감시·정찰 능력을 갖춰 '3축 체계' 구축과 전작권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방사청은 기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