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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고향으로 간 쉐프, 보티녹넌…그래, 바로 이 맛이야! 08-26 10:14


서울 동작구의 한 베트남 음식점.

이곳의 메인 쉐프인 보티녹넌은 고향의 음식을 만들며 하루하루 희망을 키워나가고 있는데요.

그녀가 첫 번째 여름휴가를 맞아 신메뉴 개발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습니다.

3년 만에 찾은 고향 베트남, 하지만 보티녹넌은 잠깐의 여유도 없이 첫째 날부터 호찌민의 전통 재래시장인 벤텐시장 내 현지 음식을 둘러보며 신메뉴 개발에 열정을 쏟았는데요.

그런 그녀가 이튿날, 또 다시 호찌민 미식여행에 나섰습니다.

이제는 베트남의 거리가 낯설어진 보티녹넌을 위해 여행 길잡이를 자처한 조카 안트!

보티녹넌은 안트의 젊은 감각을 따라 그동안 잊고 있었던 고향의 맛과 변화된 문화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베트남식 샌드위치인 반미와 사이공 커피, 베트남에서만 맛볼 수 있는 쌀국수와 퍼 그리고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다녀간 현지 맛집의 분짜와 샤브샤브까지~

부지런히 신메뉴 탐구에 나선 보티녹넌.

쉴 틈 없이 달려온 인생에서 처음으로 자신만을 위해 떠나온 여행.

이곳에서 보티녹넌은 요리연구를 하며 새로운 꿈을 키워나가는데요.

과연 베트남 맛 기행 둘째 날, 그녀에겐 또 무슨 일이 펼쳐졌을지~

<하모니>에서 그녀의 여정을 쫓아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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