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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풍경] 백두대간의 녹음이 전하는 여름의 추억…봉화 08-26 15:01


자연이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고장, 봉화군에는 산림이 우거져 숲과 나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다.

푸른 산과 맑은 물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봉화에서 백두대간의 속살에 감춰진 귀한 풍경을 만나본다.

▶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분천역 산타마을

▶ 선비의 시간을 품은 안동 권씨 집성촌, 닭실마을

▶ 짙은 녹음 속 청량감, 석천계곡

▶ 신나는 여름을 낚다. 봉화은어축제 2017

▶ 구름 끝에 걸린 청정 도량, 청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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