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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부작용 논란 릴리안 생리대 판매 중단 08-23 22:29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와 씨유(CU), GS25, 세븐일레븐 등 주요 편의점들이 깨끗한나라의 릴리안 생리대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이는 부작용 논란이 일면서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고 있는 데다 깨끗한나라가 해당 제품에 대한 환불을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을 중심으로 릴리안 생리대를 사용하고 나서 생리양이 줄고 생리통이 심해졌다는 소비자 불만이 지난해부터 제기돼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제품에 대한 품질검사에 착수했으며, 깨끗한나라는 오는 28일부터 릴리안 생리대 전 제품을 환불해준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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