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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전단 대포폰, '전화폭탄'으로 먹통 만든다 08-23 21:50


불법 성매매 전단을 근절하기 위해 서울시가 자동전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성매매 전단에 있는 전화번호로 3초에 한 번씩 자동 전화를 걸어 통화불능 상태를 유도하는 이른바 '대포킬러'를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성매매 업자의 번호를 입력하면 시청 본관에 설치된 발신 시스템이 업자에게 3초마다 전화를 걸게 됩니다.


시 민생사법경찰단은 번호 정지의 경우 기간이 오래 걸리는 점을 고려해 불법 이익 근절을 위해 고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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