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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전시지휘소 방문…北도발 대비태세 당부 08-23 19:22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전시지휘소를 방문했습니다.


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 연습 목적인데요.

문 대통령은 군과 정부 관계자에게 북한의 도발에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고일환 기자입니다.

[기자]

국가 기밀시설인 전시지휘소.


비상사태 발생시 대통령이 전쟁을 지휘하는 장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시지휘소를 방문했습니다.


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 연습 목적입니다.


이 훈련은 한반도의 우발상황을 가정해 매년 실시하는 한국과 미국의 합동 군사연습입니다.


문 대통령은 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의 의미를 강조하면서 우리 군이 성과를 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수현 / 청와대 대변인> "특히 군은 을지프리덤 가디언 훈련을 통해 언젠가 전시작전권 환수시 한미 연합방위체제를 주도할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며…"


특히 문 대통령은 현대전은 국가총력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군과 정부부처, 지자체 등 민관군이 통합능력을 발휘해야 시너지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전시지휘소에서 정경두 합참의장 등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뒤 군을 격려했습니다.


<박수현 대변인> "여러분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것이며, 여러분의 국가에 대한 헌신을 신뢰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모두 힘내기를 바란다고…"


문 대통령은 또 북한의 도발 가능성과 관련해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고일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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