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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장관 부인 '명품 도배' 자랑하다 혼쭐 08-23 18:58


스티브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의 부인 루이즈 린턴이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바로 SNS에 미국 정부 관용 비행기에서 내리는 사진을 올리며, 자신이 착용한 명품 브랜드명을 일일이 나열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린턴의 언행이 여기서 그쳤다면 논란은 조금 약해질 수 있었을 텐데요.

린턴은 미국민들의 비판에 반박하는 댓글을 달며 논란을 부채질했습니다.

이처럼 린턴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확산되자, 린턴은 결국 문제가 된 사진을 삭제하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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